비어 있기에, 모든 것이 있다

眞空妙有 · 진공묘유

FOUNDZERO는 오리지널 캐릭터 IP를 만드는 크리에이티브 컴퍼니입니다. FOUND ZERO라는 이름에는 "0(零)을 찾다""0에서 세우다"라는 두 가지 뜻이 담겨 있습니다 — 아무것도 없는 공(空)에서 하나의 세계를 피워 올린다는 마음입니다. 모든 것은 머물지 않고 흐릅니다(無常). 그 흔들리는 길 위에서 오늘을 이어가는 걸음 하나하나가, 저마다의 고요한 수행입니다. 우리가 그리는 캐릭터 역시 그 길 위의 또 다른 수행자입니다. 자신도 헤매고 넘어지면서, 문득 건네는 한 마디로 당신을 다시 일으켜 세웁니다. 그 시작이자 대표 IP인 냐옴스님(Master Meowohm)은 당신과 함께 걷는 도반(道伴)입니다. 우리는 이 세계를 애니메이션, 캐릭터 굿즈,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넓혀가고, 앞으로 더 많은 이야기로 당신의 곁에 오래도록 머물고 싶습니다.


FOUNDZEROはオリジナルキャラクターIPを制作するクリエイティブ・カンパニーです。FOUND ZEROという名前には「0(零)を見出す」「0から打ち立てる」という2つの意味が込められています — 何もない空(くう)から一つの世界を咲かせるという想いです すべてのものは留まることなく流れていきます(無常)。その揺れ動く道の上で今日を繋ぐ歩みの一つ一つが、それぞれの静かな修行なのです 私たちが描くキャラクターもまた、その道の上にいるもう一人の修行者です 自らも迷い、転びながら、ふとかける一言であなたを再び立ち上がらせます その始まりであり代表IPである「にゃおしょうさん(Master Meowohm)」は、あなたと共に歩む道伴(どうはん)です 私たちはこの世界をアニメーション、キャラクターグッズ、ライフスタイルコンテンツへと広げ、これからもより多くの物語であなたのそばに長く寄り添いたいと願っています。

We are all monks of the city

번뇌 속에서 오늘을 사는 우리는, 모두 도시의 수행자입니다

煩悩の中で今日を生きる私たちは皆、都市の修行者です

FOUNDZERO is a creative company that develops original character IP. The name FOUND ZERO holds two meanings: "to find zero" and "to establish from zero"—reflecting our aspiration to bloom a universe out of absolute emptiness (Sunyata) Everything flows without staying still (Impermanence). Each step that continues our present on this unsteady path is a quiet ascetic practice of our own The characters we create are also fellow practitioners on that very path Wandering and stumbling themselves, they gently offer a word that helps you back on your feet Our flagship IP and the beginning of it all, Master Meowohm, is a companion walking by your side We are expanding this universe into animations, character goods, and lifestyle content, and we wish to stay by your side for a long time with many more stories to come.